성형했으면 미스코리아 안돼? 우서윤 논란…왕관은 ‘타고난 얼굴’만 자격있나 [배우근의 롤리팝] 9 분 ago57년 ago01 mins “성형했다면 미스코리아에 나오면 안 되는 것 아닌가.”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진(眞)에 오르자 난데없이 ‘얼굴의 과거’가 심판대에 올랐다. 어린 시절 방송에 출연한 모습과 현재 사진이 나란히 퍼지면서다. “얼굴이 많이 달라졌다”는 반응에서 시작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능대 이남식 총장 “초고령 사회는 저주 아닌 기회…대학이 ‘시니어 혁신 기지’ 돼야” [K-웰니스를 찾아서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