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투수’ 고우석의 잔인한 하루…ERA 올랐는데 ‘149경기 빅리거’까지 왔다

    ‘승리투수’ 고우석의 잔인한 하루…ERA 올랐는데 ‘149경기 빅리거’까지 왔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승리투수가 됐지만 웃기 어려웠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의 고우석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와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1안타 2볼넷 2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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