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투수’ 고우석의 잔인한 하루…ERA 올랐는데 ‘149경기 빅리거’까지 왔다 27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승리투수가 됐지만 웃기 어려웠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의 고우석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헌팅턴 파크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와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해 2이닝 1안타 2볼넷 2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귀여움 한도 초과’ LG 임혜진 치어리더…워터페스티벌 냉감 유니폼과 잘 어울리는 한쌍 [SS리플레이]Next: ‘이의리 BSV 실화냐’ 키움전은 9회 투아웃까지 보셔야 합니다! 김재현 끝내기 홈런→이틀 연속 KIA 제압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