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에이스’의 힘! 곽빈 ‘2년 만의 10승’→두산, 롯데 꺾고 4위 ‘맹추격’ [SS잠실in]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토종 에이스’ 곽빈(27)을 앞세운 두산이 2연패에서 탈출했다. 4위 KIA와 차이를 좁혔다. 두산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에서 3-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4위 KIA에 1경기 차이로 붙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아온 여제’ 안세영, 3년 만의 세계선수권 ‘챔피언’ 등극! ‘천적’ 일본 야마구치 제압Next: 수적 열세 속 3실점 패배, 강원 박용호 코치 “최병찬 부상·서민우 퇴장으로 계획한 플레이 잘 안됐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