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학대와 부모학대를 동시에”…유튜버에 강형욱 일침, 시청자 경악 (개와 늑대의 시간2)

    “동물 학대와 부모학대를 동시에”…유튜버에 강형욱 일침, 시청자 경악 (개와 늑대의 시간2)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반려견을 유튜브 콘텐츠에 활용하는 보호자와 의견 충돌을 보인 가운데,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는 강형욱이 반려견 ‘짱아’를 둘러싼 보호자 가족의 갈등을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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