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학대와 부모학대를 동시에”…유튜버에 강형욱 일침, 시청자 경악 (개와 늑대의 시간2)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반려견을 유튜브 콘텐츠에 활용하는 보호자와 의견 충돌을 보인 가운데,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는 강형욱이 반려견 ‘짱아’를 둘러싼 보호자 가족의 갈등을 살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딱 ‘보기 하나’에 날아간 36년 대기록…최찬, 동아회원권 오픈 우승 ‘시즌 2승’ [SS시선집중]Next: ‘윤가이♥’ 장기하, 영화관 데이트인 줄…‘산산조각’ 직접 보러 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