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키움전 종료 후 들썩인 롯데 라커룸, “기특하네” 김태형 감독 웃게 한 선수들 ‘가을 의지’ [백스톱]

    KIA-키움전 종료 후 들썩인 롯데 라커룸, “기특하네” 김태형 감독 웃게 한 선수들 ‘가을 의지’ [백스톱]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기특하네” 롯데 김태형(59) 감독이 크게 웃었다. 가을야구를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는 선수단의 의지 덕분이다. KIA-키움전 종료 후 들썩인 선수단 분위기에서 그 의지를 읽은 사령탑이다.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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