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BSV 실화냐’ 키움전은 9회 투아웃까지 보셔야 합니다!…‘1551일 만’ 김재현 끝내기 만루포→이틀 연속 KIA 제압 [SS고척in] 1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잘 나가던 KIA의 발목을 잡은 건 다름 아닌 최하위 키움이었다. 9회말 2사 만루에서 김재현(33)이 끝내기 홈런을 쏘아 올려 경기를 뒤집었다.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한 KIA 이의리(24)는 블론세이브로 고개를 숙였다. 키움은 23일 서울 고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승리투수’ 고우석의 잔인한 하루…ERA 올랐는데 ‘149경기 빅리거’까지 왔다Next: 곽빈 만나면 작아진 롯데, ‘6연승 길목’에서 재회…김태형 감독 “마음은 다 깨고 싶지”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