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기 하나’에 날아간 36년 대기록…최찬, 동아회원권 오픈 우승 ‘시즌 2승’ [SS시선집중] 1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딱 보기 하나였다. 36년 만의 대기록은 눈앞에서 사라졌다. 그래도 우승컵만큼은 놓치지 않았다. 최찬(29)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째를 신고했다. 최찬은 23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코스(파7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 입술은 소품이었다”…허경환, 개콘 ‘미남캐’의 남모를 고충 털어놔Next: “동물 학대와 부모학대를 동시에”…유튜버에 강형욱 일침, 시청자 경악 (개와 늑대의 시간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