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의 10승’과 함께 본인 ‘최고 구속’ 갱신, 곽빈은 의미 안 둔다 “시속 160㎞는 넘겨야” [SS스타]

    ‘2년 만의 10승’과 함께 본인 ‘최고 구속’ 갱신, 곽빈은 의미 안 둔다 “시속 160㎞는 넘겨야” [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시속 160㎞는 던져야 의미 있을 것 같다.” 두산의 ‘토종 에이스’ 곽빈(27)이 2년 만의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의미 있는 날 본인 최고 구속도 갱긴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최고 구속을 깬 것엔 의미를 두진 않는다. 시속 160㎞는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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