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김보라, 4년만 둘째 임신 “셋에서 넷으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팀과 사업가 김보라 부부가 4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했다. 김보라는 25일 가족 SNS를 통해 “덜덜덜… 아 왜 떨리지…네…. 찾아왔어요 찬용이 동생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엔 임신 테스트기를 확인한 팀이 김보라를 안아주는 모습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동국 딸 맞아? 한강에 뜬 이재시, 올블랙으로 드러낸 모델 포스Next: 엔제리너스, 인도네시아 사업 확대…현지 파트너와 10개점 목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