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69억 빚 청산 후 새 출발, ‘1호 아티스트’ 김소희가 직접 밝힌 소감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겸 배우 김소희가 방송인 이상민이 설립한 신생 기획사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한 소감을 직접 전했다. 김소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이상민 대표님이 제작자로 설립하신 더232와 앞으로 함께하게 되었다”며 “대표님과 ‘음악의 신2’로 인연이 되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푸른 달빛 아래, 야성”…앤팀, 컴백 콘셉트 사진 공개Next: 국내 테스트베드서 방글라데시로…호반그룹, 스타트업 정수기술 해외 실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