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랙퀸부터 DJ까지…킹키·한민우, 파격 1인극 ‘크루즈’ 도전

    드랙퀸부터 DJ까지…킹키·한민우, 파격 1인극 ‘크루즈’ 도전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댄서 킹키와 배우 한민우가 1980년대 영국 런던 소호의 뜨거운 밤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제작사 노크씨어터는 25일 연극 ‘크루즈’의 인물별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크루즈’는 극작가 겸 배우 잭 홀든의 대표작으로, 작가 자신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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