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의 남자’ 이낙준, 너무 빨랐나?…넷플릭스는 ‘미정’ 하영은 ‘변수’

    ‘30억의 남자’ 이낙준, 너무 빨랐나?…넷플릭스는 ‘미정’ 하영은 ‘변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원작자는 “10월 촬영”까지 말했다. 그런데 넷플릭스는 “정해진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넷플릭스 히트작 ‘중증외상센터’ 시즌2를 놓고 원작자 이낙준 작가와 플랫폼의 온도 차가 묘하다. 이낙준 작가의 말만 들으면 시즌2는 이미 촬영 직전 단계처럼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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