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의 남자’ 이낙준, 너무 빨랐나?…넷플릭스는 ‘미정’ 하영은 ‘변수’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원작자는 “10월 촬영”까지 말했다. 그런데 넷플릭스는 “정해진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넷플릭스 히트작 ‘중증외상센터’ 시즌2를 놓고 원작자 이낙준 작가와 플랫폼의 온도 차가 묘하다. 이낙준 작가의 말만 들으면 시즌2는 이미 촬영 직전 단계처럼 보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장동윤, 10월 깜짝 결혼 발표…“오랜 연인과 조용히 예배 예식” [전문]Next: 팀♥김보라, 4년만 둘째 임신 “셋에서 넷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