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 안 하면 죽은 기업’…한미약품, 칠전팔기 ‘에페’ 상용화 여정 다큐 담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한미약품이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GLP-1 비만 신약 ‘에페(성분명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개발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선보인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비만 신약 프로젝트 ‘H.O.P(Hanmi Obesity Pipelin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엔제리너스, 인도네시아 사업 확대…현지 파트너와 10개점 목표Next: ‘말자쇼’ 이낙준, 5년 차 유품정리사 응원 “직업인으로서의 단단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