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온, 오는 30일 기아 타이거즈 경기 출격 59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김이온이 데뷔 첫 시구에 나선다. 김이온은 오는 30일 오후 6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의 시구자로 발탁됐다. 특히, 김이온은 데뷔 후 첫 시구에 도전, ‘승리 요정’으로의 활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검진 결과, 경기 출전 가능” 손성빈 9번 포수 선발…김태형 감독 “뛰는 데까지 뛴다”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