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현장에 ‘빙수차’ 떴다…대방건설, 폭염속 근로자 건강 챙김

    혹서기 현장에 ‘빙수차’ 떴다…대방건설, 폭염속 근로자 건강 챙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폭염이 이어지는 건설현장에 빙수차가 등장했다. 대방건설은 혹서기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대방건설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이목과 인천영종 등 전국 14개 건설현장에 푸드트럭을 보내 현장 근로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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