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서기 현장에 ‘빙수차’ 떴다…대방건설, 폭염속 근로자 건강 챙김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폭염이 이어지는 건설현장에 빙수차가 등장했다. 대방건설은 혹서기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했다. 대방건설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이목과 인천영종 등 전국 14개 건설현장에 푸드트럭을 보내 현장 근로자들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센서가 기후변화 읽는 아파트…GS건설-카를로 라티, ‘미래 자이’ 밑그림Next: 자이 디자인, 세계 무대서 또 통했다…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상 ‘싹쓸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