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 인도네시아 사업 확대…현지 파트너와 10개점 목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가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롯데GRS는 현지 유통 및 F&B 전문 기업 보가자야(Bogajaya) 그룹과 마스터 프랜차이즈(이하 MF) 계약을 지난 24일 체결했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김보라, 4년만 둘째 임신 “셋에서 넷으로”Next: ‘신약 개발 안 하면 죽은 기업’…한미약품, 칠전팔기 ‘에페’ 상용화 여정 다큐 담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