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가 기후변화 읽는 아파트…GS건설-카를로 라티, ‘미래 자이’ 밑그림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폭우와 폭염, 미세먼지가 일상이 된 시대. 아파트도 기후변화에 맞춰 달라진다. GS건설이 세계적인 건축가 카를로 라티 교수와 손잡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미래형 주거 솔루션 연구에 나선다. GS건설은 카를로 라티 교수가 이끄는 건축·혁신 디자인 그룹 CR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륜·경정 9월 주요 일정 주목…서울올림픽 38주년 기념 대상경주 연이어 개최Next: 혹서기 현장에 ‘빙수차’ 떴다…대방건설, 폭염속 근로자 건강 챙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