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가 기후변화 읽는 아파트…GS건설-카를로 라티, ‘미래 자이’ 밑그림

    센서가 기후변화 읽는 아파트…GS건설-카를로 라티, ‘미래 자이’ 밑그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폭우와 폭염, 미세먼지가 일상이 된 시대. 아파트도 기후변화에 맞춰 달라진다. GS건설이 세계적인 건축가 카를로 라티 교수와 손잡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미래형 주거 솔루션 연구에 나선다. GS건설은 카를로 라티 교수가 이끄는 건축·혁신 디자인 그룹 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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