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 이낙준, 5년 차 유품정리사 응원 “직업인으로서의 단단함”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말자쇼’가 저마다의 자리에서 애쓰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24일 방송한 KBS2 ‘말자쇼’는 ‘직업의 세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유품정리사부터 사육사, 스턴트 치어리딩 커플, 승무원, 환경미화원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관객들의 진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약 개발 안 하면 죽은 기업’…한미약품, 칠전팔기 ‘에페’ 상용화 여정 다큐 담아Next: “내가 아닌 누나 전소민 때문”? 남동생 전욱민, 쏟아진 캐스팅 제안 거절한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