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이마트의 공간 혁신 모델인 ‘스타필드 마켓’이 서울에 상륙해 동북권 유통 지형 재편에 나선다.이마트는 서울 동북권 핵심 점포인 월계점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해 27일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으로 새롭게 개장한다고 밝혔다.죽전, 일산, 동탄, 경산에 이은 스타필드 마켓 5호점이자 서울 내 첫 점포다. 월계점은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대형 테넌트가 한 공간에 결합한 복합 쇼핑 모델로 구축됐다.이번 리뉴얼은 3040세대 유아동반 가족을 타깃으로 한 ‘영패밀리 커뮤니티 마켓’을 핵심 개념으로 조성됐다. 휴식 및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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