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포 브라더스’ 최형우가 밀고, 김영웅이 당기고…라이온즈 사이가 얼마나 좋은지 감도 안 오네! “더그아웃서 활기 넘쳤다” [SS고척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만루포 덕분에 더그아웃에서 활기가 넘쳤다.” 만루 홈런에서조차 신구 조화가 돋보였다. 베테랑 최형우(43)가 선제 그랜드슬램을 쏘아 올리자, 김영웅(23)도 만루포로 화답했다. 삼성 박진만(50) 감독은 “더그아웃에서 활기가 넘쳤다”고 엄지를 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계속되는 ‘식사마 매직’…베트남, 태국 꺾고 첫 현대컵 ‘2연패’ 달성Next: 살은 14㎏ 빠졌는데 머리도 빠졌다…케이윌, 결국 마운자로 포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