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포 브라더스’ 최형우가 밀고, 김영웅이 당기고…라이온즈 사이가 얼마나 좋은지 감도 안 오네! “더그아웃서 활기 넘쳤다” [SS고척in]

    ‘만루포 브라더스’ 최형우가 밀고, 김영웅이 당기고…라이온즈 사이가 얼마나 좋은지 감도 안 오네! “더그아웃서 활기 넘쳤다”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만루포 덕분에 더그아웃에서 활기가 넘쳤다.” 만루 홈런에서조차 신구 조화가 돋보였다. 베테랑 최형우(43)가 선제 그랜드슬램을 쏘아 올리자, 김영웅(23)도 만루포로 화답했다. 삼성 박진만(50) 감독은 “더그아웃에서 활기가 넘쳤다”고 엄지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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