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14㎏ 빠졌는데 머리도 빠졌다…케이윌, 결국 마운자로 포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4㎏을 뺐다. 그런데 체중만 빠진 게 아니었다. 가수 케이윌이 비만치료제 마운자로 사용을 중단한 이유로 체중 감량 과정에서 나타난 모발 변화를 꼽았다. 케이윌은 26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 공개한 영상에서 최근 탈모와 두피 고민을 털어놨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루포 브라더스’ 최형우가 밀고, 김영웅이 당기고…라이온즈 사이가 얼마나 좋은지 감도 안 오네! “더그아웃서 활기 넘쳤다” [SS고척in]Next: 음반만 파는 줄 아나?…에이티즈, 데뷔 8년만에 밟은 ‘TOP10의 꿈’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