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행’ 이연 “외동의 삶 달콤했는데…새로운 가족 생겼죠” [SS인터뷰]

    ‘경주기행’ 이연 “외동의 삶 달콤했는데…새로운 가족 생겼죠”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연이 영화 ‘경주기행’으로 새로운 가족을 만났다. 실제 외동인 이연은 네 자매 중 셋째가 됐고, 처음 만난 선배 배우들을 언니와 엄마라고 불렀다. 그래서 이연에게 ‘경주기행’은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가족의 형태를 배운 시간이기도 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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