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코로나 때 일 3~4년 없어…하와이 집세 걱정, 아내에게 말 못 했다”

    추성훈 “코로나 때 일 3~4년 없어…하와이 집세 걱정, 아내에게 말 못 했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코로나19 시기 겪었던 경제적 부담을 고백했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시부야 참교육 2인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추성훈은 스윙스와 일본 시부야를 함께 걸으며 인생과 일, 성공과 위기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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