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대기’ 고우석, 또 한 번의 ‘선택의 기로’ 섰다→‘ML 도전’ 계속 or ‘친정’ LG 복귀 [SS포커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미네소타에서 방출 대기 통보를 받은 고우석(28)이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섰다. ‘빅리그’ 무대를 밟긴 했다. 그러나 뭔가 부족했다. 메이저리그(ML) 도전을 이어갈 수 있다. 아니면 친정팀 LG 복귀도 가능하다. 29일(이하 한국시간) 아쉬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만명 태운 티웨이항공 인천-파리…젊은층 수요 두드러져Next: 93분의 비바람도 꺼뜨리지 못한 불꽃…LG 트윈스가 보여준 ‘강팀의 조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