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18kg 빼고 바프 찍었다…얼굴 녹으며 만든 체지방 3.9%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식을 위해 몸까지 만들었지만, 폭염으로 행사가 연기되며 허탈한 속내를 드러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은퇴식 잠정 연기 후 일상을 보내는 황재균의 모습이 공개됐다. 황재균은 당초 은퇴식에 맞춰 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엔 색조다…올리브영, ‘올영세일’로 수요 공략Next: ‘3년 만의 컴백’ 영탁의 변신은 어디까지?…‘마에스트로→컨템포러리 뮤지션’ 파격 행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