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서현숙, “반갑습니다!”…‘치어리더 원투펀치’가 한 자리에..[원세컨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명호 기자] 두산 치어리더 박기량(왼쪽)과 서현숙. 서현숙과 박기량. 사실 둘이 한 자리에 ‘함께’ 앉아 있는 것 자체가 묘한 로망을 불러일으킨다. 전혀 다른 팀에서 각자 응원을 하는 사이였지만 어느새 한팀 한식구가 된 것. 중요한 건, 여전히 응원단상의 주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음 주말 LG전’ 후라도, 복귀 일정 나왔다…보스 한 번 더 등판→변수는 결국 ‘비’ [SS대구in]Next: 황재균, 18kg 빼고 바프 찍었다…얼굴 녹으며 만든 체지방 3.9%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