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안고 국회 왔던 ‘엄마 의원’…용혜인, 36세 장관 후보자로

    아기 안고 국회 왔던 ‘엄마 의원’…용혜인, 36세 장관 후보자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생후 59일 된 아들을 품에 안고 국회에 나타났다. 2년 뒤에는 훌쩍 큰 아들을 데리고 다시 국회 기자회견장에 섰다. ‘엄마도 정치한다’는 모습을 직접 보여줬던 용혜인(36) 기본소득당 의원이 이번에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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