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안고 국회 왔던 ‘엄마 의원’…용혜인, 36세 장관 후보자로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생후 59일 된 아들을 품에 안고 국회에 나타났다. 2년 뒤에는 훌쩍 큰 아들을 데리고 다시 국회 기자회견장에 섰다. ‘엄마도 정치한다’는 모습을 직접 보여줬던 용혜인(36) 기본소득당 의원이 이번에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살림남’ 박서진, 생애 첫 소개팅 했다…반전 매력 폭발Next: BTS·임영웅도 제쳤다고?…리센느, 멈출 줄 모르는 장기흥행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