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핸드가 하이존? 이게 되네!…‘제구 마스터’ 고영표, ABS 시대 ‘생존 이유’ 있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상식을 깨는 선수’라고 하면 어떨까. 언더핸드-사이드암 투수에게 ‘생명줄’은 대체로 낮은 코스다. 상대적으로 구속이 빠르지 않기에 높은 쪽은 장타 위험이 크다. 거꾸로 가는 투수가 있다. KT ‘제구 마스터’ 고영표(35)다. 고영표는 올시즌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3분의 비바람도 꺼뜨리지 못한 불꽃…LG 트윈스가 보여준 ‘강팀의 조건’Next: ‘결정’ 내린 유병훈 감독 31일 사직서 낸다…초유의 단장·감독 동반 ‘사퇴’, 안양에 무슨 일이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