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아들 승재, 벌써 13세…‘슈돌’ 영재 꼬마의 폭풍 성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의 아들 승재 군이 훌쩍 자란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승재 군은 최근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하고 자신의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어린 시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랑받았던 모습과 달리, 한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정’ 내린 유병훈 감독 31일 사직서 낸다…초유의 단장·감독 동반 ‘사퇴’, 안양에 무슨 일이 [SS포커스]Next: ‘하루에 3안타 2타점’ 이정후, ARI와 DH 1차전 ‘유일 타점’→2차전 승리도 기여…시즌 타율 0.291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