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경쟁력 있는 선수” 입증한 신다인 ‘최초기록 시리즈’ 완성으로 ‘써닝포인트 여왕’ 입증

    “우승 경쟁력 있는 선수” 입증한 신다인 ‘최초기록 시리즈’ 완성으로 ‘써닝포인트 여왕’ 입증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최초 시리즈’ 완성을 위해 태양도 구름 뒤로 숨었다. 사상 최초의 ‘2연패’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이 밝게 빛났다. 대회를 환하게 비춘 주인공 신다인(25·요진건설)이 ‘써닝포인트의 여왕’이라는 사실을 재확인했다. 신다인은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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