졌는데 더 강해진다고?…‘배그’가 세운 10년 공식 뒤엎은 ‘데드넷’ 뭐길래 [게임스컴 픽G]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쾰른=김민규 기자] ‘낙하하고, 파밍하고, 살아남는다.’ ‘PUBG(펍지): 배틀그라운드’가 세계적 흥행과 함께 대중화한 배틀로얄의 공식이다. 약 10년간 이어진 이 성공 방정식을 펍지 스튜디오가 스스로 깨려 한다. 크래프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잘 관리한 매장보다 잘되는 매장”…롯데리아, 가맹점 평가 바꿨다Next: 추성훈 “코로나 때 일 3~4년 없어…하와이 집세 걱정, 아내에게 말 못 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