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내린 유병훈 감독 31일 사직서 낸다…초유의 단장·감독 동반 ‘사퇴’, 안양에 무슨 일이 [SS포커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초유의 단장과 감독의 동반 사퇴다. FC안양 유병훈 감독은 지난 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 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뒤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벌금 징계를 감수한 선택이다. 유 감독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언더핸드가 하이존? 이게 되네!…‘제구 마스터’ 고영표, ABS 시대 ‘생존 이유’ 있다 [SS시선집중]Next: 고지용 아들 승재, 벌써 13세…‘슈돌’ 영재 꼬마의 폭풍 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