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 내린 유병훈 감독 31일 사직서 낸다…초유의 단장·감독 동반 ‘사퇴’, 안양에 무슨 일이 [SS포커스]

    ‘결정’ 내린 유병훈 감독 31일 사직서 낸다…초유의 단장·감독 동반 ‘사퇴’, 안양에 무슨 일이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초유의 단장과 감독의 동반 사퇴다. FC안양 유병훈 감독은 지난 29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 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6라운드 맞대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뒤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벌금 징계를 감수한 선택이다. 유 감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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