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데뷔 첫 선발’ 8㎏ 감량한 이로운, 얼마나 독하게 임했는지 감도 안 오네! “본인도 욕심 있다” [SS고척in]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마지막 3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SSG가 잔여 시즌 동안 선발 테스트에 돌입한다. 그간 2군에서 재정비 시간을 거친 이로운(22)이 3일 고척 키움전에 선발로 나선다. 이숭용(55) 감독은 “여러모로 기회를 한번 주고 싶었다”며 “본인도 욕심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삭’ 김승혜, 라디오 식구들과 잠시 작별…“저 잊으면 안 돼요”Next: “이게 정녕 40대 애엄마 피지컬?” 이시영, 성난 식스팩 복근+할리데이비슨 수영복 자태… ‘인생 바이크’ 향한 애틋한 공개 구애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