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다 삐끗’ 전준표, 150㎞ 강속구만으론 부족? 사령탑 “상대 타자들이 대처 잘 해…변화구 갖춰야 한다” [SS고척in]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보직에 관계없이) 변화구를 갖춰야 한다.” 키움 전준표(21)가 호투를 이어가다 두산을 만나 무너졌다. 앞선 5차례 선발 등판에서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한 데 이어 지난달 30일 시즌 2패째를 떠안았다. 설종진(53) 감독은 “본인도 느꼈을 것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게 어디가 욕 같아?” 발끈한 효리수 최수영, 직접 사진 올리며 증거 제시Next: 이브(Yves), ‘SOUNDCLASH THURSDAY’S‘ 성료…’세련+몽환‘ 퍼포먼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