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다 삐끗’ 전준표, 150㎞ 강속구만으론 부족? 사령탑 “상대 타자들이 대처 잘 해…변화구 갖춰야 한다” [SS고척in]

    ‘잘 나가다 삐끗’ 전준표, 150㎞ 강속구만으론 부족? 사령탑 “상대 타자들이 대처 잘 해…변화구 갖춰야 한다”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보직에 관계없이) 변화구를 갖춰야 한다.” 키움 전준표(21)가 호투를 이어가다 두산을 만나 무너졌다. 앞선 5차례 선발 등판에서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한 데 이어 지난달 30일 시즌 2패째를 떠안았다. 설종진(53) 감독은 “본인도 느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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