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성균관대 190㎝ 장신 세터 김대환 영

    OK저축은행, 성균관대 190㎝ 장신 세터 김대환 영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OK저축은행이 세터 김대환을 영입했다. OK저축은행은 1일 김대환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보수 총액 7000만 원(연봉 5000만 원, 옵션 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김대환은 지난달 25일부터 팀에 합류해 훈련을 시작했다. 2005년생 김대환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