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성균관대 190㎝ 장신 세터 김대환 영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OK저축은행이 세터 김대환을 영입했다. OK저축은행은 1일 김대환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보수 총액 7000만 원(연봉 5000만 원, 옵션 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김대환은 지난달 25일부터 팀에 합류해 훈련을 시작했다. 2005년생 김대환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H농협생명, 혈관질환 검사부터 재활까지…‘혈관튼튼NH건강보험’ 출시Next: 12인 동시대 예술가가 바라본 ‘무명’…서울 봉은사·정선서 순회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