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시대’ 이재용, 폐쇄병동에서 시작된 7년의 고백…“7~8년 우울증 약 복용”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야인시대’에서 강렬한 악역으로 기억되는 배우 이재용이 아무도 몰랐던 시간을 털어놨다. 30대 중반 우울증 진단을 받고 7~8년간 약을 먹었다는 고백이다. 오랜 시간 그를 버티게 한 마지막 힘은 뜻밖에도 자신이 평생 해온 ‘연기’였다. 이재용은 최근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래서 천의 얼굴”…천우희, 역대급 분위기 경신한 새 프로필 공개Next: 제베원 김태래, 롤모델 에일리 만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