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st BIFF’ 정한석 집행위원장 “개막 화→수요일로, 관객들 편의 위해” [SS현장]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통상보다 하루 이르게 시작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31st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이하 31st BIFF) 개최 기자회견이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하·윤경호와 새 출발한 원진아가 전한 소감, “신뢰 가지고 새롭게 시작Next: 3위 향한 ‘잠실라이벌전’→두산, ‘토종 에이스’ 등판 하루 당겼다 “곽빈 3일에 나온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