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빅테크 기업들의 막대한 데이터센터 투자가 정점에 이를 수 있다는 시장의 우려와 달리 기업과 정부, 스타트업 등의 AI 컴퓨팅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다.1일(현지시간) 바차트 등에 따르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을 창출하는 단계에 진입했다며 AI 컴퓨팅 인프라 투자가 계속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황 CEO는 “AI는 변곡점에 도달했다”며 “AI 토큰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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