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김민경, 46세에 첫아들 출산…“성별: 남, 2.72㎏”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엄마가 됐다. 40대 중반에 임신 소식을 전했던 그가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출산 후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경의 손목에 채워진 출산 팔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베란테, 올해만 두 번째 수상…‘믿고 듣는’ 크로스오버 최강 입증Next: ‘도박·음주운전 664회’ 이진호, 목발 짚고 등장…재판부 “반성해서 양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