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진’ 김민경, 46세에 첫아들 출산…“성별: 남, 2.72㎏”

    ‘미스코리아 진’ 김민경, 46세에 첫아들 출산…“성별: 남, 2.72㎏”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엄마가 됐다. 40대 중반에 임신 소식을 전했던 그가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민경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출산 후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경의 손목에 채워진 출산 팔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