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군이 이란 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목표물을 상대로 공습에 나섰다.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상선과 미군에 대한 공격 시도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고 미군은 밝혔다.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날 오후 4시(GMT·한국시간 2일 오전 1시)부터 이란 내 IRGC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미 중부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이번 공습이 최근 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과 역내에 배치된 미군을 공격하려 한 데 따른 대응이라고 설명했다.구체적인 공격 지역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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