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외국인이 한국배우라고?…K-콘텐츠, 사라진 경계 [SS초점]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글로벌 시대가 이제 TV 속에서 완벽히 구현되고 있다. 한국인이 외국인을 완벽히 연기하는 것에 이질감이 없어지고, 다인종이 한데 모여 한국 문화를 한국어로 나누는 것 역시 자연스럽다.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속 아누팜이 뛰어난 한국어 구사력으로 놀라움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박·음주운전 664회’ 이진호, 목발 짚고 등장…재판부 “반성해서 양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