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대전·세종·충남은 오늘(2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최고 30도까지 오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3도, 세종·홍성 22도 등 21~23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29도, 세종·홍성 28도 등 27~30도 분포를 보이겠다.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전날 내린 비로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기온이 오르면서 체감온도도 높아질 수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하늘은 종일 대체로 흐리겠다. 3일에는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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