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군, 이란 남부까지 공습 확대…이란 미군 기지 겨냥 ‘결정적 작전’ 개시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이 이란 혁명수비대(IRGC) 관련 목표물에 대한 새로운 공습에 나선 가운데 이란군도 중동 지역 미군 기지와 주요 시설을 겨냥한 보복 작전을 개시하면서 양측의 군사적 충돌이 다시 격화하고 있다.CBS뉴스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미 중부사령부는 엑스(X)를 통해 “미군은 미 동부시간으로 정오부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표적에 대한 타격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습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추가 기뢰를 설치하려 했고, 요르단 등 중동 지역의 미군 시설을 공격하려 한 데 대한 대응 차원인 것으로 전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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