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음주운전 664회’ 이진호, 목발 짚고 등장…재판부 “반성해서 양형”

    ‘도박·음주운전 664회’ 이진호, 목발 짚고 등장…재판부 “반성해서 양형”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개그맨 이진호가 상습 도박 및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1심 재판부는 그가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검찰 구형보다 낮은 형벌을 내렸다. 이진호는 지난 1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목발을 짚고 법원에 출석해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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