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음주운전 664회’ 이진호, 목발 짚고 등장…재판부 “반성해서 양형”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개그맨 이진호가 상습 도박 및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1심 재판부는 그가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검찰 구형보다 낮은 형벌을 내렸다. 이진호는 지난 1일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목발을 짚고 법원에 출석해 눈길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스코리아 진’ 김민경, 46세에 첫아들 출산…“성별: 남, 2.72㎏”Next: 저 외국인이 한국배우라고?…K-콘텐츠, 사라진 경계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