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몰라봐도 꽃은 핀다”…정의선, 20년 바친 ‘스미레 미용실’이 던진 질문 [SS인터뷰]

    “아무도 몰라봐도 꽃은 핀다”…정의선, 20년 바친 ‘스미레 미용실’이 던진 질문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재일 교포 2세 극작가 겸 연출가 정의선이 20년에 걸쳐 완성한 ‘재일 코리안 3부작’의 마지막 작품 ‘스미레 미용실’로 한국 관객과 만난다. 60년 전 탄광에서 터진 폭발은 끝났지만, 그날의 상처와 질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정의선 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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