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권 핵심 사업지를 추가로 확보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조 원을 넘어섰다.롯데건설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대치중학교 강당에서 개최된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낙점됐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26층 규모의 아파트 4개 동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총공사비는 4002억 원 규모다. 이번 수주를 발판 삼아 롯데건설은 올해 총 6건의 정비사업을 따내며 누적 수주액 4조110억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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