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20주년, 모델하우스 대신 성수로…29CM서 젊은 고객 만난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파트 브랜드가 모델하우스를 벗어나 성수동으로 나왔다.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론칭 20주년을 맞아 서울 성수동에서 첫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대건설은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와 협업해 오는 10일까지 ‘이구홈 성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6조 목동10단지에 첫 ‘디에이치’…현대건설, 4248가구 ‘에세르’ 승부수Next: [영상] ‘2G 연속골+결승포’ 셀틱 양현준 번뜩이는 속도에 입이 쩍…AG 차출 앞둔 이민성호 웃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