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명은 명당 전쟁인데”…김지민♥김준호, 77평 신혼집 거실이 불꽃축제 VIP석

    “100만명은 명당 전쟁인데”…김지민♥김준호, 77평 신혼집 거실이 불꽃축제 VIP석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0만명은 불꽃축제 명당을 찾아 한강으로 몰리는데 김지민·김준호 부부에게는 자리 경쟁이 필요 없었다. 신혼집 거실이 이미 ‘특등석’이었다. 김지민은 5일 자신의 SNS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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