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때리고 환상 킬러 패스까지…‘프리롤’ 이강인의 영향력 크다, 존재감도 PSG 시절보다 ‘업그레이드’ [SS포커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은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강인은 6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에서 끝난 2026~2027시즌 스페인 라 리가 4라운드 아틀레틱 빌바오와 경기(0-3 패)에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까지 활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무진성, ‘유부녀 킬러’ 속 서툰 연애 초보부터 천재 해커까지…‘단짠 매력’ 폭발Next: ‘피의게임X’ 뒤풀이 초토화…강지후 연애 고민에 돌직구 “얼굴이랑 치아 어필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