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Y 40억 제안 뿌리친’ 하현승, KBO 전체 1순위 ‘확정적’…“한국 팬들 사랑받고 싶었다” [SS시선집중]

    ‘NYY 40억 제안 뿌리친’ 하현승, KBO 전체 1순위 ‘확정적’…“한국 팬들 사랑받고 싶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가 ‘사실상 확정’인 선수가 있다. 부산고 하현승(18)이다. 메이저리그(ML) 뉴욕 양키스 300만달러(약 40억5000만원) 규모 계약을 뿌리쳤다. 프로 무대를 고대하고 있다. 프로 입단에 앞서 아시아 정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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