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Y 40억 제안 뿌리친’ 하현승, KBO 전체 1순위 ‘확정적’…“한국 팬들 사랑받고 싶었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가 ‘사실상 확정’인 선수가 있다. 부산고 하현승(18)이다. 메이저리그(ML) 뉴욕 양키스 300만달러(약 40억5000만원) 규모 계약을 뿌리쳤다. 프로 무대를 고대하고 있다. 프로 입단에 앞서 아시아 정복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의게임X’ 뒤풀이 초토화…강지후 연애 고민에 돌직구 “얼굴이랑 치아 어필해”Next: K리그1 7경기 공격포인트 ‘0’ 이탈로, 좀처럼 터지지 않는 기대주…ACLE 앞둔 전북 ‘필요조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